오피스텔 입주자들이 내놓은 쓰레기로 곤란을 겪은 관리인의 호소문.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음식이 담겼던 용기가 뒤죽박죽 버려져 있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신초롱 기자 "축가 부르고 축의금도 냈는데, 답례품 안 준 친구…제가 호구인가요?"교통사고로 '사지 절단' 30대 여성, 5년 후 '월매출 6300만원' 사업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