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을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카타르 출국을 위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벤투호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오는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가나(28일 오후 10시), 포르투갈(12월3일 오전 0시)과 차례로 조별리그를 치른다.2022.11.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권경원, 오현규, 조규성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월드컵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로 출국하기에 앞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벤투호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가나(28일 오후 10시), 포르투갈(12월3일 오전 0시)과 차례로 조별리그를 치른다.2022.11.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월드컵주요뉴스2022월드컵이재상 기자 축구협회 이어 대한체육회장 선거도 멈추나…중지 가처분 신청(종합)요스바니·료헤이 가세한 항공, 삼성화재 제압…현대건설 역전승(종합)안영준 기자 조용철 후보, 대한유도회 창립 후 첫 경선서 승리…39대 회장 당선강일성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회장 연임 성공관련 기사정부 '2029 인빅터스 게임' 준비 본격화…보훈장관이 유치위원장선수 체크는 계속…황선홍 임시 감독, 전북-울산 ACL 8강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