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함 전혀 없는 매정함…무상 양육한 것에 고마워해야 하나""文 여러 이유 대지만 결국 관리비 주지 않으니 못 키운다는 말"최재형 국민의힘 의원. 2022.7.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