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루나 이틀 안에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캐나다총선트럼프트럼프관세북미미국관세무역협상관련 기사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런던 反이민 극우집회 15만 운집…머스크 "정권교체" 응원(종합)캐나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굴복…카니 "대미 보복관세 철회""캐, 대미 보복관세 철폐 계획…철강·알루미늄·자동차는 제외"美 2분기 관세수입 65조원 늘어…트럼프 강공에 각국 보복 머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