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머리카락 뽑아오는 사람에게 5000달러"희대의 약값 뻥튀기로 '미국에서 가장 비열한 남자'라 불렸던 전직 펀드매니저 마틴 슈크렐리가 13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위협을 암시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려 수감됐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