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성매매를 홍보하는 인터넷 사이트 '렌트보이'의 CEO 및 직원 7명이 매춘 알선 혐의로 체포됐다. (출처: 렌트보이 트위터) ⓒ 뉴스1렌트보이는 남성 성매매 종사자를 위한 '장학금'과 1년간 무료로 웹사이트에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출처: 렌트보이 트위터) ⓒ 뉴스1관련 키워드렌트보이남성성매매미국 남성성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