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브리핑] "3, 2, 1"…'복불복' 같던 베이징의 카운트다운

중국 카운트다운' 인파 몰렸지만…장소 따라 '바람맞은' 시민도
백지시위 등 경험한 중국, 대규모 인파 운집 행사에 경계감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자정의 태양'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이한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자정의 태양'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023년 12월31일 밤 11시58분께 카운트다운을 위해 스마트폰 시계를 켠 중국 베이징 시민들.   ⓒ News1 정은지 기자
2023년 12월31일 밤 11시58분께 카운트다운을 위해 스마트폰 시계를 켠 중국 베이징 시민들. ⓒ News1 정은지 기자

1월 1일 0시께 베이징시 차오양구의 대형 쇼핑몰 스마오톈제의 대형 전광판에 새해 인사를 담은 문구(신니엔콰이러·新年快樂)가 표출되고 있다. ⓒ News1 정은지 기자
1월 1일 0시께 베이징시 차오양구의 대형 쇼핑몰 스마오톈제의 대형 전광판에 새해 인사를 담은 문구(신니엔콰이러·新年快樂)가 표출되고 있다. ⓒ News1 정은지 기자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쇼핑몰에 모인 시민들이 불이 꺼진 대형 전광판 아래에서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사진은 샤오훙슈 갈무리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쇼핑몰에 모인 시민들이 불이 꺼진 대형 전광판 아래에서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사진은 샤오훙슈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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