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북한으로 월북한 미군 제임스 드레스녹의 두 아들이 북한 민족TV에 출연한 장면. [출처=WP]ⓒ News1북한으로 도망친 전 미군 병사 드레스녹의 아들 테드는 자신의 북한식 이름을 홍순철이라고 밝혔다.ⓒ News1테드의 동생 제임스는 2014년 북한군에 자발적으로 입대해 현재 대령급에 올랐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