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워싱턴 백악관에서 만나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사우디무함마드빈살만미국대선관련 기사사우디에 1.4조원 투입한 거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개장'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정용진, 美 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글로벌 인맥 자랑'트럼프 "이스라엘과 수교해" 사우디 왕세자 "곤란"…백악관 언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