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세계대전2차대전지지율관세클린턴바이든관련 기사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덴마크, 트럼프 그린란드 공격시 즉시 반격…"선발포 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