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말에 분노하는 우크라인들…"역시 푸틴 친구였다"

젤렌스키에 독재자 비판·사퇴 요구…젤렌스키 반대파까지 한 목소리로 반발
우크라 국민들 "대선은 우리의 선택…더 이상 종전협상 믿지 않아"

지난해 12월 프랑스 엘리제궁에서 회담을 마치고 나오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해 12월 프랑스 엘리제궁에서 회담을 마치고 나오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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