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인어공주상 바위에 누군가 페인트로 러시아 국기를 그려 넣어 경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2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인어공주상 바위에 누군가 페인트로 러시아 국기를 그려 훼손됐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랜드마크인어공주상덴마크여행러시아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