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부동산 재벌 출신 세타 타위신(60)이 제30대 태국 총리로 선출됐다. 사진은 이날 총리 당선 발표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세타. 2023.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22일(현지시간) 부동산 재벌 출신 세타 타위신(60)이 제30대 태국 총리로 선출됐다. 사진은 이날 총리 당선 발표 후 지지자들과 인사하는 세타. 2023.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22일(현지시간) 부동산 재벌 출신 세타 타위신(60)이 제30대 태국 총리로 선출됐다. 사진은 이날 총리 당선 발표 후 기자회견 중인 세타. 2023.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22일(현지시간) 부동산 재벌 출신 세타 타위신(60)이 제30대 태국 총리로 선출됐다. 사진은 이날 총리 당선 발표 후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세타. 2023.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세타세타타위신태국총리태국탁신총리태국총선프아타이당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태국,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태국 대법원, 탁신 전 총리 징역 1년 선고…"입원은 복역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