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체포되는 아베 전 총리 총격범…총격 뒤 주변에 연기 자욱

현장서 즉시 체포돼 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중
파이프로 만든 수제총도 현장에서 즉시 압수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 도중 수제 총기에 맞아 쓰러져 심폐 정지에 이른 가운데, 용의자는 전직 자위대원이라고 보도됐다. ⓒ 뉴스1 (니혼TV 뉴스 영상 캡쳐 갈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 도중 수제 총기에 맞아 쓰러져 심폐 정지에 이른 가운데, 용의자는 전직 자위대원이라고 보도됐다. ⓒ 뉴스1 (니혼TV 뉴스 영상 캡쳐 갈음)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향해 한 남성이 총을 쏜 직후 모습.  남성은 맨 왼쪽, 연기가 시작되는 쪽에 있다. ⓒ 뉴스1 (FNN 뉴스 캡쳐 갈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향해 한 남성이 총을 쏜 직후 모습. 남성은 맨 왼쪽, 연기가 시작되는 쪽에 있다. ⓒ 뉴스1 (FNN 뉴스 캡쳐 갈음)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기에 피격된 가운데, 일본 수사관들은 총격 사건에 사용된 것이 '수제총'이라고 8일 밝혔다. ⓒ 뉴스1 (트위터 게시글 캡쳐 갈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기에 피격된 가운데, 일본 수사관들은 총격 사건에 사용된 것이 '수제총'이라고 8일 밝혔다. ⓒ 뉴스1 (트위터 게시글 캡쳐 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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