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상암 '전설매치' 후 6일 선두 대전 원정 경기11일에는 이정효 감독 광주와 대결…위기이자 기회명가 전북현대가 서서히 예전의 위용을 되찾아 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래서 5월의 시작이 중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현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거스 포옛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K리그를 지배했던 전북현대. 전북은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현대K리그관련 기사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K리그1 전북, 다재다능 미드필더 김영환 영입K리그1 포항, 중앙 수비수 진시우 영입…뒷문 강화K리그1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