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표팀 이용이 7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볼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측면 돌파를 하고 있다. 볼리비아전은 신태용호가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벌이는 공개 A매치다. 2018.6.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1일 오후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로딕 다스 골드버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용호는 이날 세네갈과의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0-2로 패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18.6.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