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석인데…'스폐셜 원' 모리뉴 감독 "국가대표 사령탑 맡고 싶다"

현실적으로는 이탈리아 나폴리 유력

AS로마에서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모리뉴 감독. ⓒ AFP=뉴스1
AS로마에서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모리뉴 감독. ⓒ AFP=뉴스1

손흥민이 4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경기를 마친 뒤 조제 모리뉴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손흥민이 4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경기를 마친 뒤 조제 모리뉴 감독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