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노리치카(33)가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갖고 "뇌진탕 후유증에 대해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시애틀 매너리스 구단 트위터)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