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가운데)과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양해영 KBO 사무총장에게 프로야구 10구단 회원 가입 신청서를 접수하기 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2013.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