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뒷골목 '범죄 플랫폼' 다크웹… 갈길 먼 '경찰 추격전'

익명 무기로 마약·청부살인 등 거래…'아동포르노' 적발 계기 수면위
암호화폐 결제로 추적 차단…국내 전문수사팀 걸음마 "역량보강 시급"

경찰이 IP(인터넷에서 해당 컴퓨터 주소) 추적이 불가능한 다크웹에서 아동 음란물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을 처음으로 검거했다.  2018.5.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경찰이 IP(인터넷에서 해당 컴퓨터 주소) 추적이 불가능한 다크웹에서 아동 음란물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을 처음으로 검거했다. 2018.5.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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