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촛불집회 열기도 '후끈'…"퇴진까지 촛불 이어가자"

416대학생연대 "정부 퇴진 없이 진상규명 못한다"
민주노총 "탄핵은 즉각 퇴진의 시작…투쟁 예고"

본문 이미지 -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민주노총 회원들이 ‘박근혜를 구속해, 한상균을 석방해’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2016.12.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민주노총 회원들이 ‘박근혜를 구속해, 한상균을 석방해’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2016.12.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박근혜 대통령 퇴진 제7차 촛불집회가 예정된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304벌의 구명조끼가 놓여 있다. 구명조끼를 전시한 예술인들은 '세월호 7시간'의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2016.12.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 제7차 촛불집회가 예정된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304벌의 구명조끼가 놓여 있다. 구명조끼를 전시한 예술인들은 '세월호 7시간'의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2016.12.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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