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및 피해가족들이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옥시레킷벤키저 사과와 보상논의의 장에 참석하고 있다. 2016.6.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