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들 윗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은 보험사 간부. (JTBC)성추행을 저지른 지점장은 "손이 시려서 그랬다. 장난이었다"는 변명을 늘어놨다. (JTBC)관련 키워드흥국생명성추행2차가해흥국생명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