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인이 말하는 일베·上] '안녕들' 대자보 찢은 일베 회원 최모씨"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쩔뚝이' '노알라' 희화화, 원초적 재미 위해""일베, 제약 없이 의견 표출…사회악? 다른 커뮤니티도 똑같아"20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무실을 찾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 최모씨(가명·20)가 일베 고유의 '손 인증'을 보이고 있다. © News1 '오늘의 유머'(오유) 첫 페이지. © News1일베 내부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쩔뚝이'라고 비하한 자료.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싱글맘' 장윤정, 이혼 후 민화 작가로 활동하는 근황 공개세계 최대 TV, 링컨 비침 없는 계기판…그 뒤에 "3M 필름 있었네"롯데웰푸드, 김연아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본편 공개'아이돌아이' 김재영, 팬 정체 들킨 최수영 외면 '위기' [N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