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배출기준 최대 10배 초과였는데도 법적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올 6월에도 경유차 질소산화물 과다배출 인지..배출가스 장치 조작은 생각못해"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