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들 매도 계획 7초만에 김여사 계좌에서 주문'김건희는 몰랐다' 관련자 진술 뒤집힐 가능성은김건희 여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명태균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권오수7초 매도bp패밀리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