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명목' 수임료 정 대표 50억·송 전 이숨 대표 50억씩 받은 혐의법원 "범죄 사실의 소명이 있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인정된다"서울 서초구 서초동 최유정 변호사(46·사법연수원 27기) 법률사무소.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