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첫 2천억 돌파 '기대'…헥토파이낸셜, 실적·수익성 동반 성장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 헥토파이낸셜이 올해 처음으로 매출 2000억 원 돌파와 함께 최대 영업이익 달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간편결제와 PG(전자결제) 사업 성장에 더해 수익성 개선 흐름까지 이어지면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는 모습이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헥토파이낸셜은 지난해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상승세를 이어가 2026년에는 매출 첫 2000억 원대 진입과 최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