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
치열하게 전개됐던 V리그 정규리그 1위 싸움은 마무리됐지만, '봄배구' 진출팀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남녀부 공히 '혈전'을 벌이고 있는 3위 싸움은 시즌 마지막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진에어 2025-26 V리그 정규리그는 이제 결승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주 남자부 3경기, 여자부 2경기만 치르면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남녀부 챔피언결정전 직행팀은 지난주에 결정됐다. 남자부에선 대한항공이 2023-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