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차런·도심 러닝·한강 챌린지…서울 봄 야외활동 풍성
봄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가족과 함께 달리고 걷고 즐길 수 있는 야외 프로그램이 잇따라 열린다. 유아차를 밀고 도심을 달리는 행사부터 주말 아침 도로를 걷고 달리고, 한강버스 선착장을 돌며 포인트를 받는 챌린지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달 28일에는 '2026 서울 유아차 런'이 열린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8㎞ 코스다. 5000가족, 약 2만 5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참가비는 가족당 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