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
6·3 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이 또다시 10%대로 주저앉았다. 공천 잡음과 인선 논란, 계파 갈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집안싸움에 당 지지율이 추락하면서 정작 대여 공세는 무용지물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29일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6%, 국민의힘 지지율은 19%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와 같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