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행 출전권 잡을 6팀은 누구?…PO 본격 돌입
사상 최초로 48팀이 참가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42팀이 결정됐다. 개최국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와 함께 한국,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 종주국 잉글랜드 등이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하며 진출권을 획득했다.남은 6자리의 주인공은 오는 4월 1일 마무리되는 플레이오프(PO)를 통해 결정된다. 유럽 대륙에서 4팀이 합류하고,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는 2팀이 본선 출전권을 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