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개인 유튜브도 준비…조훈, 애증과 애정의 사이" ②
최근 유튜브는 '코미디'계의 가장 핫한 놀이터다. 수많은 코미디언들이 각자의 채널을 통해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고, 이러한 코미디언들이 모인 코미디 레이블인 메타코미디까지 설립됐다. 수많은 코미디언들이 유튜브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현재, 그중에서도 가장 대세로 꼽히는 코미디언이 있었으니 바로 이선민(37)이다.지난 2016년 SBS 16기 공채 개그맨 차석으로 데뷔한 이선민의 코미디 삶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데뷔 1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