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래 부사장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활성화 워크숍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지역사랑철도여행워크숍철도관광활성화김동규 기자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AI로 PM 위험주차 잡는다…TS, 관리방안·주차존 가이드라인 제시관련 기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광상품 '태백산 눈축제 기차여행' 운영코레일, 새 ESG 비전 발표…'공공기관 가이드라인' 선제반영코레일TV, 2025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 공공기관 부문 수상코레일, 승차권 미소지 부가운임 2배 높였더니 부정승차 30%↓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49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