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위치로 서울 도심 업무중심지구 이동 용이(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동작구수방사공공주택263가구2028년입주목표김동규 기자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AI로 PM 위험주차 잡는다…TS, 관리방안·주차존 가이드라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