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청룡 내부 개별 창문. 2024.4.22/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KTX 청룡 내부 모습. 2024.4.22/뉴스1 김동규 기자ⓒ news1KTX 산천 청룡 제원 비교표.(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KTX청룡쾌적최고시속320㎞개별창문김동규 기자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또 연장…4월 말까지AI로 PM 위험주차 잡는다…TS, 관리방안·주차존 가이드라인 제시관련 기사코레일, 폭설·한파 대응 총력…전국 철도안전 비상체계 가동현대로템, 2세대 EMU-320 초도분 조기 출고…시운전 거쳐 12월 인도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코레일 차기 사장 인선 검증 본격화…통합 이끌 적임자에 관심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날 2000명 탑승…인기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