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내에 떨어진 건 처음…수거해 내용물 확인합참과 공조 통한 모니터링 중 낙하 쓰레기 식별24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바라본 상공에 북한이 부양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오물풍선과 내용물인 종이쓰레기(빨간동그라미)가 떠다니고 있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부터 대남 오물풍선을 다시 살포하며 10번째 풍선 도발에 나섰다. 2024.7.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북한오물풍선대통령실경내관련 기사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 재판부터 재판부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평양 무인기 의혹' 尹, 첫 정식 재판…"대통령 예우 갖춰달라"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