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저녁 10시40분경 강남구 삼성동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 해 강남소방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이 불은 모텔 피트 내에서 미상에 원인에 의해 착화 발화된 화재로 피트 내부 PVC배관이 소실되면서 피트내부로 지나가는 고압전선이 화염에 의해 피복이 소실되면서 합선으로 폭발음이 발생했다.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서 추산 약3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강남소방서 제공) 2013.9.18/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진선미관련 기사‘유통기한’지난 헬멧 쓰고 불 끄는 ‘불편한 진실’[국감] 32억 들인 소방로봇 "제 기능 못해"[국감]119문자신고 중 94%는 '오(誤)신고' 심재철 "서울시 안식월 도입계획 '꼼수' 의심"[국감브리핑] 광주·전남 소방관 27% '건강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