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배우 정시연이 7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터널 3D’(감독 박규택) 언론 시사회에 아찔한 모습으로 참석하고 있다.‘터널 3D’는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이 우연찮게 들어간 터널 안에 갇히면서 공포와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배우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손병호, 이시원, 이재희, 도희, 우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일 개봉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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