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에서 투숙객 박모씨가 호텔 방문을 걸어 잠근 채 인화물질을 뿌리고 분신자살 협박을 해 경찰과 대치 중인 가운데 투숙객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체크아웃하고 있다.
박씨는 방문을 걸어 잠근 채 경찰 등과 대치하면서 이 호텔 문병옥 이사장과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는 박씨의 친동생과 지인, 경찰 관계자 등이 옆 객실에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박씨를 설득 중이다.
박씨는 과거 호텔업무와 관련해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영하던 업소가 영업정지를 당한 기간 동안의 피해를 보상해달라고 요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4.7.8/뉴스1
pjh2580@news1.kr
박씨는 방문을 걸어 잠근 채 경찰 등과 대치하면서 이 호텔 문병옥 이사장과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는 박씨의 친동생과 지인, 경찰 관계자 등이 옆 객실에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박씨를 설득 중이다.
박씨는 과거 호텔업무와 관련해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영하던 업소가 영업정지를 당한 기간 동안의 피해를 보상해달라고 요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4.7.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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