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에서 정사(正使)와 부사(副使), 종사관(從事官)으로 이뤄진 3사(三使)가 행렬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부산과 일본 도쿄, 오사카 등에서 행렬 재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5.4.24/뉴스1
phonalist@news1.kr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부산과 일본 도쿄, 오사카 등에서 행렬 재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5.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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