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자동차 관세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인트는 그가 협상과 대화에 유연성이 있다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