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제22대 총선 당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4.1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목사관련 사진전광훈, 유튜버 앞 기자회견발언 마친 전광훈부축 받는 전광훈 목사권현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리오, 빛이 나는 무대알파드라이브원 상원, 급이 다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