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전세사기 무서워"…전국 월세 비중 첫 60% 돌파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누계 거래 건 중 월세 거래량(보증부 월세·반전세 포함) 비중은 61.4%다. 이 비중은 …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누계 거래 건 중 월세 거래량(보증부 월세·반전세 포함) 비중은 61.4%다. 이 비중은 2023년(55.2%)에 50%를 넘어선 후 지난해에도 57.5%로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올해 처음으로 60%를 돌파했다. 월세화의 속도는 지방이 1년 새 5.4%포인트(p) 늘며 가장 빨랐지만, 서울 역시 4.5%p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월세화 비중은 65.2%로 오히려 지방보다 높은 편에 속했다.

a_a@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