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누계 거래 건 중 월세 거래량(보증부 월세·반전세 포함) 비중은 61.4%다. 이 비중은 2023년(55.2%)에 50%를 넘어선 후 지난해에도 57.5%로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올해 처음으로 60%를 돌파했다. 월세화의 속도는 지방이 1년 새 5.4%포인트(p) 늘며 가장 빨랐지만, 서울 역시 4.5%p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월세화 비중은 65.2%로 오히려 지방보다 높은 편에 속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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