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3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카스 맥주를 고르고 있다.
4월 1일부터 식품업계가 라면·버거·우유·커피·맥주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전방위로 인상한다.
오뚜기는 진라면을 비롯해 라면 제품 16개의 출고가를 평균 7.5% 올리고 오비맥주는 카스 500mL 캔 제품을 제외한 국산 맥주의 출고가를 평균 2.9% 인상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조만간 예정된 가운데, 혼란스러운 정국을 틈타 잇달아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25.3.30/뉴스1
phonalist@news1.kr
4월 1일부터 식품업계가 라면·버거·우유·커피·맥주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전방위로 인상한다.
오뚜기는 진라면을 비롯해 라면 제품 16개의 출고가를 평균 7.5% 올리고 오비맥주는 카스 500mL 캔 제품을 제외한 국산 맥주의 출고가를 평균 2.9% 인상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조만간 예정된 가운데, 혼란스러운 정국을 틈타 잇달아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25.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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