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산불 3단계 대응'이 발령된 경남 산청군 시천면 산불은 사흘째 불길이 진정되지 않고 있다.
23일 오전 8시 기준 진화율은 30%로 당국은 진화헬기 33대와 인력 1351명, 차량 217대를 투입했다.
전체 화선은 40㎞로 이 중 28㎞를 진화하고 있다. 화재 영향 구역은 1329㏊로 추정된다.
jjjioe@news1.kr
23일 오전 8시 기준 진화율은 30%로 당국은 진화헬기 33대와 인력 1351명, 차량 217대를 투입했다.
전체 화선은 40㎞로 이 중 28㎞를 진화하고 있다. 화재 영향 구역은 1329㏊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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