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PSG의 이강인이 4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의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열린 프랑스컵 16강전 르망과 경기서 선제 골을 넣은 데지레 두에를 축하하고 있다. 2025.02.0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