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재일동포 3세 영화배우 김인우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4년 제2차 근현대사 콜로키움'에서 '재일동포 문화예술인'을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2024.12.24/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김인우대한민국역사박물관재일동포황기선 기자 차고지에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2년 만에 총파업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차고지에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