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윤찬 충암고등학교 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앉아있다.
충암고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로, 윤명화 충암학원 이사장은 최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충암고에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2.9/뉴스1
kysplanet@news1.kr
충암고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로, 윤명화 충암학원 이사장은 최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충암고에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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