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양재 플라워 페스타에서 관람객들이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2024 양재 플라워 페스타‘는 국내 화훼 소비 촉진은 물론 일상에서 꽃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화훼에 관한 기업의 제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또 포토존과 전시존, 팝업존, 이벤트와 같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2024.11.15/뉴스1
msiron@news1.kr
올해로 6회를 맞는 ’2024 양재 플라워 페스타‘는 국내 화훼 소비 촉진은 물론 일상에서 꽃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화훼에 관한 기업의 제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또 포토존과 전시존, 팝업존, 이벤트와 같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2024.11.15/뉴스1
msiron@news1.kr